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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라이다 스타트업 에바, 2억달러 투자 유치…상장 앞둬

In Brief :

두 명의 전직 애플 엔지니어가 설립한 라이다(LiDAR) 스타트업 에바(Aeva)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인터프라이빗 애퀴지션(InterPrivate Acquisition Corp.)과의 역합병을 통한 증시 상장을 앞둔 가운데, 최근 홍콩의 헤지펀드 인실레브라 캐피탈 매니지먼트(Sylebra Capital Management)로부터 2억달러(약 2,167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에바는 지난해 11월 합병키로 한 SPAC 인터프라이빗의 주주인 실레브라 캐피탈이 인터프라이빗 보통주 2억달러어치를 추가 매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실레브라 캐피탈은 합병회사의 지분 약 7%를 갖게 된다.

에바의 현재 기업가치는 약 30억달러(약 3조2,487억원)로 평가된다. 에바의 소로우시 살레히안(SoroushSalehian) CEO는 “자동차, 제조, 소비자 애플리케이션 분야 등에서 수많은 신규 고객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에바의 기술은 자동차 라이다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용 소형 칩에 적용할 수도 있다는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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