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獨 폭스바겐 CEO, “시가총액 저평가는 EV 사업 자금 조달 저해”

In Brief :

폭스바겐그룹의 헤르베르트 디스(Herbert Diess) CEO는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테슬라와는 대조적으로 전통적인 완성차 업체가 겪고 있는 시가총액 저평가 현상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헤르베르트 디스 CEO는 “우리는 새로운 경쟁 부문에서의 입지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아직 증명해내지 못했다”며 “우리의 가치평가액은 아직도 전통적인 자동차를 생산하는 기업들과 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언급했다.

헤르베르트 디스 CEO는 “이는 전기차 사업을 위해 필요한 자금 조달을 저해한다”면서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황은 내가 취임했던 지난 2018년보다 더욱 나쁘다”고 밝혔다.

미국 주식 시장에서 테슬라는 최근 시가총액 약 7,000억달러(약 760조3,400억원)을 달성했다. 이에 반해 독일 3사의 시가총액은 폭스바겐그룹 790억달러(약 85조8,098억원), 다임러그룹 610억달러(약 66조2,582억원), BMW그룹 460억달러(약 49조9,652억원)에 불과하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