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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업들, CES 2021서 커넥티드카·VR 등 다양한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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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열린 CES 2021에서 일본 기업들이 다양한 행보를 공개했다. 반도체기업 르네사스일렉트로닉스(ルネサスエレクトロニクス)는 마이크로스프트(MS)와 협력, 커넥티드카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양사는 MS의 자동차용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티드 비클 플랫폼(Microsoft Connected Vehicle Platform (MCVP)’ 개발 환경에 르네사스의 개발키트와 차량탑재용 반도체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품 설계 시뮬레이션 등이 한층 수월해지고, 부품, 자동차 등 개발도 속도를 낼 수 있을 전망이다. 르네사스는 이번 활동 내용을 CSE에서 공개한다.

소니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뉴노멀 엔터테인먼트 체험을 제안한다. 소니는 11일(현지시간) CES에서 가수의 입체 영상과 가상공간(VR)을 융합해 실제 라이브와 같은 임상감을 느낄 수 있는 동영상 전송 기술을 공개했다.

요시다 켄이치로(吉田憲一郎) 소니 회장은 소니의 전기차 시제품 ‘비전S(VISION-S)’의 공공도로 주행 실험을 지난해 말 오스트리아에서 시작한 사실도 발표했다.

소니는 실험차량에 탑재된 센서로 차량 내외부 상황을 파악해 자율주행 등을 돕는 기능을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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