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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르노, 2050년 탄소제로 달성 위한 사업재편 전략 ‘르놀루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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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는 수익성 향상과 2050년 유럽에서 탄소발자국 제로 달성을 위한 사업 재편 전략 ‘르놀루션(Renaulution)’을 발표했다. 르노는 데이터, 모빌리티, 에너지 서비스 개발을 전담할 ‘모빌라이즈(Mobilize)’ 사업부를 신설, 2030년까지 신사업부로부터 그룹사 매출의 20% 이상을 달성할 계획이다.

르노는 산하 브랜드 르노를 전기차 부문의 선두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그룹사 내에서 전기차 생산능력이 가장 높은 북부 프랑스 지역의 공장을 활용하는 한편 수소 기술 합작법인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르노는 프랑스 플랑 슈흐 쎈느(Flins-sur-Seine) 공장을 개조해 2024년까지 신규 재활용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르노는 산하 브랜드인 다치아(Dacia)와 라다(Lada)를 통합한 ‘다치아-라다(Dacia-Lada)’ 사업부를 통해 효율성이 뛰어난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르노는 향후 다치아와 라다의 차량 생산에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의 신규 플랫폼 ‘CMF-B’ 이용을 확대한다. 오는 2050년까지 다치아는 3개모델을, 라다는 4개 모델을 각각 출시할 예정이다. 다치아는 그룹사의 LPG 기술을, 라다는 전기차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르노는 산하 브랜드 ‘알핀(Alpine)’을 통해 순수전기 스포츠카를 추진한다. 알핀은 중국 지리자동차(吉利汽车) 산하 영국 스포츠카 업체 로터스(Lotus)와 공동 개발한 순수전기차 ‘알핀 A110(Alpine A110)’의 후속 모델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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