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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리비안, 신규 투자펀딩서 26억5,000만달러 유치

In Brief :

미국 전기 트럭 스타트업 리비안(Rivian)이 신규 투자펀딩에서 26억5,000만달러(약 2조9,147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리비안이 유치한 투자는 80억달러(약 8조8,008억원) 이상이다.

리비안의 기업가치는 약 276억달러(약 30조3,627억원)로 평가된다. 리비안은 전기차 출시 및 사업 확장에 투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리비안의 RJ 스카린지(RJ Scaringe) CEO는 “올해는 ‘R1T’, ‘R1S’, 아마존의 상용 배달차를 출시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리비안은 각각 오는 6월과 8월에 미국에서 R1T 전기 픽업트럭과 R1S 전기 SUV 등을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R1T는 주행거리 300마일(약 482km) 이상에, 최대 약 4,989kg를 적재할 수 있다.

리비안은 향후 주행거리 400마일(약 643km) 이상인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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