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2020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43% 증가

In Brief :

스웨덴 컨설팅기업 EV볼륨닷컴(EV-volumes.com)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300만대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체 자동차 판매량이 20% 감소한 것과 대조적인 결과다. 업체별로 보면 50만대를 판매한 테슬라가 1위를 차지했으며, 폭스바겐이 2위다.

유럽(EU)은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중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시장으로 올라섰다. 주요 국가별 판매량을 보면 중국이 130만대, 독일이 40만대, 미국이 30만대, 프랑스와 영국이 각 20만대를 기록했다.

순수전기차(BEV) 및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의 판매량은 2020년 전체 자동차 시장의 4.2%를 차지, 2019년 2.5%에 비해 상승했다.

한편, EV볼륨닷컴은 올해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150개의 새로운 BEV 및 PHEV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BEV 및 PHEV의 세계 판매량이 46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