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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항공택시 스타트업 조비 에어로, SPAC 통한 우회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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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택시 스타트업 조비 에어로(Joby Aero)는 기업 가치 50억달러(약 5조5,080억원)를 목표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를 통한 우회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조비는 우회상장을 위해 투자은행들을 자문사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비는 탄소 순배출이 없는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를 개발 중이며, 이르면 2023년 에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피치북(PitchBook)에 따르면, 조비는 2009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투자펀딩에서 약 8억달러(약 8,811억2,000만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해 기업 가치를 26억달러(약 2조8,631억원)로 평가받았다.

한편, 조비의 경쟁업체인 블레이드어번에어모빌리티(Blade Urban Air Mobility)는 지난달 SPAC 익스피어런스 인베스트먼트(Experience Investment)와 합병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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