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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폭스바겐 CEO, 26년 출시할 테슬라 대항마 신형 EV ‘트리니티’ 소개

In Brief :

폭스바겐의 랄프 브란트슈태터(Ralf Brandstätter) 브랜드 CEO는 최근 독일 주간지 벨트 암 존탁(Welt am Sonntag)과 인터뷰에서 2026년 테슬라 차량의 대항마로 출시할 신형 플래그십 전기차 ‘트리니티(Trinity)’를 소개했다.

랄프 브란트슈태터 CEO는 “트리니티 기본형 모델을 우리 고객들이 구매 가능한 가격인 약 3만5,000유로(약 4,682만원) 선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트리티니 개발 프로젝트는 계열사인 아우디가 그룹사의 전기차 개발을 위해 추진 중인 ‘아르테미스(Artemis)’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고성능 자율주행 전기차 양산을 위해 추진된다”며 “트리티니와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상이한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랄프 브란트슈태터 CEO는 트리티니 출시에 앞서 신규 콤팩트형 순수전기 SUV ‘ID.3’보다 크기가 작으며 그룹사의 MEB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형 순수전기차 모델의 출시 계획도 전했다.

그는 “해당 모델의 판매가는 2만~2만2,000유로(약 2,675~3,344만원) 선일 것이다”며 “해당 모델은 판매량 50만대 이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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