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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전세계 폭스바겐 생산라인 ‘클라우드’로 묶는다

아마존이 폭스바겐의 거대한 생산라인 네트워크를 효율화하기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개발에 나섬.

두 회사는 전세계 122개 폭스바겐 공장내 모든 기계, 생산설비 및 시스템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연계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함.

이를 통해 전세계 3만개 지역의 1500개 부품 공급사 및 협력사를 포함한 폭스바겐의 전체 공급망을 연결할 계획.

폭스바겐의 산업 클라우드 개념도 (출처 : 폭스바겐)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는 개발자 및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등으로 구성된 팀을 투입, 데이터 분석에 나설 예정.

한편, 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거둔 아마존은 지난해 4분기에만 74억 달러의 판매고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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