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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분기 자동차 시장 침체 속, 전기차 판매 상승 모멘텀 확보

자동차 시장 조사 기관인 CAM(Das Center of Automotive Management)이 4월 13일 ‘Electric Mobility in international Comparison’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세계 자동차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비해 전기차 시장은 이 기간 중 상승의 모멘텀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중국과 노르웨이에서 전기차 시장이 입지를 크게 넓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19년 1분기 중국 전기차 시장은?

  • 3개월간 판매량이 29만9000대로 전기차 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두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남
  • 전기차의 시장 점유율은 전년동기 2.0%에서 4.7%로 높아짐(신차 등록 기준)
  • 전기차 판매의 약 80%는 순수 전기차.

□ 노르웨이의 2019년 1분기 전기차 시장은?

  • 노르웨이의 2019년 1분기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전년 동기 48%에서 61%로 높아짐(신차 등록 기준).
  •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2만3450대.
  • 이중 순수 전기차가 50%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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