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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19 2Q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4위로 내려 앉아…中 오포(Oppo)의 추월 [IHS 조사]

In Brief :

애플이 시장조사업체 IHS의 2019년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조사에서 4위로 떨어짐. 기존 글로벌 1, 2위인 삼성과 화웨이에 이어 오포(Oppo)가 3위에 등극.

IHS 자료에 따르면, 애플의 지난 2분기 선적량은 3530만 대로 시장 점유율 11%를 차지함. 오포가 3620만 대를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로 애플을 따돌림.

2019 2Q_글로벌 스마트폰시장 선적량_추이 (출처: IHS)

애플의 선적량은 이전 분기 대비 -19%, 전년 동기 대비 -15%의 감소세를 보인 반면, 오포는 각각 43%, 13%의 급성장세를 보임.

한편, 삼성과 화웨이는 각각 7510만 대, 5870만 대, 시장 점유율 23%, 18%를 차지함. 삼성은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고, 화웨이는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에도 중국 내수에 힘입어 1분기 대비 1%의 마이너스 성장세를 나타내며 방어에 성공한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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