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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와 비아콤(Viacom), 합병…통합법인 ‘ViacomCBS’로 스트리밍 등 미디어 격변기 파고 넘는다.

In Brief :

지난 2006년 분리된 CBS와 비아콤(Viacom)의 재통합이 결정됨. 향후 양사 주식의 병합이 이뤄지며 통합 법인명은 ‘ViacomCBS’.

비아콤 CEO인 Bob Bakish가 매출액 280억 달러(약 34조 원)의 통합법인 대표가 되며 그동안 지주사를 통해 양사를 지배해온 레드스톤 가의 쉐리 레드스톤이 이사회 의장에 오름.

ViacomCBS은 CBS, 쇼타임, 니켈로데온, MTV, BET, 코메디 센트럴, 파라마운트 네트워크, 파라마운트 픽처스 등을 보유. 스타트렉, 미션 임파서블 등 14만개 TV프로그램, 3600개 영화를 포함한 콘텐츠 자산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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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콤CBS의 탄생은 최근 이뤄지고 있는 미국 내 미디어 지형변화를 고스란히 반영한다는 평가다.

이미 AT&T-타임워너, 디즈니-폭스(Fox) 등 대형 미디어·콘텐츠 기업간 합병으로 요동친 시장은 결국 넷플릭스로 대별되는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격돌하게 될 전망이다.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게임은 이미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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