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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관람 구독 서비스 ‘무비패스(MoviePass)’, 결국 14일 서비스 중단…영화 소비방식의 변화 반영

In Brief :

‘오프라인의 넷플릭스’로도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미국 영화관 구독 서비스 ‘무비패스(MoviePass)’가 결국 14일(현지시간)부터 서비스 중단계획을 알림.

월 약 1만원만 내면 매일 영화관에서 1편의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한 파격 서비스로 유명해진 무비패스는 그동안 가격인상, 비즈니스모델 변경, 고객정보 유출, 영화시청 행태 변화 등으로 고객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옴.

무비패스는 향후 회사 매각을 위한 구조조정 등을 통해 전략적, 재무적 대안 찾기에 나설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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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만원에 매일 극장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조건은 예전같으면 정말 파격의 조건이었다. 하지만 높은 퀄리티의 영화와 시즌제 대작이 다양한 사업자의 스트리밍 서비스에 흐르면서 관객의 소비패턴에 변화가 왔고 결국 파격이란 단어를 무색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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