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디즈니 플러스, 12일 북미 시장 필두 내년 3월 유럽에서 본격 서비스 개시

In Brief :

디즈니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가 오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등에서 첫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시함. 19일에는 호주, 뉴질랜드에 출시 예정.

영국,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지역에서는 2020년 3월 31일 서비스 개시 예정.

올해 초 디즈니는 디즈니+의 일반 구독료를 월 6.99달러에 발표. 자매 방송 플랫폼인 ESPN+와 훌루(광고 기반)와 묶은 결합상품을 월 12.99달러에 선보일 예정.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