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전통 애니메이션·픽사보다 ‘마블’, ‘스타워즈’의 영화·TV시리즈가 더 인기

In Brief :

12일(현지시간) 정식 론칭을 앞둔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시험 버전에서 가장 인기를 모은 콘텐츠는 마블과 스타워즈의 영화 및 TV프로그램인 것으로 나타남. 전통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나 픽사 히트작보다는 비교적 최신의 디즈니 작품에 더 많은 관심을 보임.

웹 분석 전문업체 시밀라웹이 지난 9월 네덜란드에서 디즈니+의 시험 버전 이용양상을 분석할 결과, 가장 많이 시청한 상위 10개 프로그램중 6개는 TV 프로그램었고 나머지가 영화인 것으로 나타남.

1위를 차지한 콘텐츠는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였고, TV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쉴드’가 뒤를 이음. 이 밖에 톱5에 ‘스타워즈: 클론 전쟁’, ‘블랙 팬서’ 등이 포함됨.

□ 시청순위 톱10 (네덜란드 기준)

  1. Marvel Studios’ Avengers: Infinity War (movie)
  2. Marvel’s Agents of S.H.I.E.L.D.(series)
  3. Star Wars: The Clone Wars (series)
  4. Star Wars Rebels (series)
  5. Marvel Studios’ Black Panther (movie)
  6. Marvel’s Agent Carter (series)
  7. Phineas and Ferb (series)
  8. Incredibles 2 (movie)
  9. Beauty and the Beast (movie)
  10.  The Suite Life of Zack and Cody (serie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