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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 출시 이틀만에 1000만 가입자 확보

In Brief :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12일(현지시간) 정식 출시 후 불과 이틀 만에 1000만 가입자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남.

이 같은 수치는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등 출시 지역이 제한적인 상황에 비춰 볼 때 나쁘지 않은 시장 반응으로 평가됨.

참고로 넷플릭스의 글로벌 가입자는 1억 5800만 명. 넷플릭스가 처음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2007년 기록한 가입자는 738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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