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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미 음원시장 80% 장악…LP판매량 지난 10년 9배 증가 이채

In Brief :

미 음반산업협회(RIAA; The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America)가 공개한 최근 통계에 따르면, 2010년 미국 시장에서 불과 7%에 그쳤던 스트리밍 방식 음원 이용이 2019년 8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남.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유료 이용자 역시 150만 명에서 지난해 중반 약 6억1100만 명으로 급증함. 2010년 각각 전체 미국 시장의 52%, 38%를 차지했던 실물 음원 판매와 디지털 음원 판매량은 모두 9%대로 하락함.

더이상 CD 형식의 음원 구입이 이뤄지지 않지만, LP레코드 음반 판매량은 2009년 5000만 달러를 다소 웃도는 수준에 2018년 4억5000만 달러로 9배 가량 증가함.

스트리밍 서비스의 대표주자인 스포티파이는 2011년, 애플 뮤직은 2014년 미국 서비스를 개시함. 이 밖에 타이달, 판도라, 유튜브 뮤직, 아마존 프라임 뮤직 등도 시장에 포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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