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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웨어러블 전문 기업 후아미, 커넥티드 러닝머신 ‘어메이즈핏 홈스튜디오’ 발표…펠로톤 나와!

In Brief :

중국 웨어러블 기기 전문업체 후아미(Huami)와 피트니스 스타트업 스튜디오(Studio)가 CES 2020에서 커넥티드 러닝머신 ‘어메이즈핏 홈스튜디오(Amazfit HomeStudio)’를 발표하고 이 분야 선도업체인 미국 펠로톤(Peloton)과의 잠재적 경쟁을 선언.

후아미와 스튜디오가 개발한 커넥티드 러닝머신 'Amazfit HomeStudio' (출처: 후아미)

전통적인 러니머신과 달리 전방 제어판이 사라진 대신 전면에 스마트폰과 연결된 43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 ‘글래스(Glass)’를 통해 정보와 콘텐츠가 제공됨. 대형 스마트폰 화면처럼 보이는 글래스에는 카메라가 탑재돼 컴퓨티 비저닝을 통한 운동 분석이 이뤄짐.

후아미는 2017년 1800만 대의 웨어러블 기기를 판매한 관련 분야 전문 기업으로 2018년 뉴욕증시에 상장됨. 스튜디오는 러닝머신 운동과 관련된 1000개 이상의 온라인 피트니스 강좌를 보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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