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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출시 한달여 만에 2650만 유료 가입자 선 돌파

In Brief :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유료 가입자가 월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2650만 명(2019년 12월말 기준)에 달함. 올해 2월 3일 기준 2860만 명. 지난해 11월 12일 런칭한 디즈니+는 출시후 수일만에 1000만 가입자 확보 소식을 전하기도 함.

디즈니의 또 다른 스트리밍 플랫폼인 ‘ESPN+’는 660만명, 최대 지분을 확보한 훌루는 304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남. 한편, 디즈니의 경쟁 서비스 ‘넷플릭스’의 지난달 기준 글로벌 가입자는 1억 670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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