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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캐스트, 광고 기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수모(Xumo)’ 인수

In Brief :

미국 케이블TV 및 브로드밴드 사업자인 컴캐스트(Comcast)가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수모(Xumo)’를 인수함.

190개 채널을 보유한 수모는 지난 2011년 파나소닉과 마이스페이스의 모회사 비안트(Viant)가 공동 설립한 조인트벤처로 2016년 타임(Time)에 인수됨. 이후 타임은 출판그룹 메리디스(Meredith)가 인수함.

수모는 향후 컴캐스트 케이블 부문 내에서 독자적으로 운영될 예정. 2019년 봄 기준 550만 월간 활성사용자를 보유함.

한편, 컴캐스트가 소유한 NBC유니버셜은 수개월 뒤 ‘광고 기반,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향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Peacock)’을 출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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