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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챗, 월가 예상 웃도는 1Q 실적…하루 활성사용자 1억 9000만 명

사진공유 앱 스냅챗의 모회사인 스냅이 월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함.

스냅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9% 늘어난 3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함. 당초 시장 예상치는 3억 740만 달러. 하루 활성 사용자수는 1억9000만 명으로 역시 예상치를 상회함.

에반 스피겔 CEO는 스냅챗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핵심 타깃으로 삼고 있으며 미국내 13~34세 중 75%에 도달한다고 밝힘. 3월 기준 해당 연령대에서 인스타그램보다 우위에 있다고 강조함.

지난해말 5달러를 밑돌던 주가는 12달러 안팎으로 상승함. 스냅챗은 그동안 인스타그램과 경쟁, 지난해 대폭 수정된 디자인 등으로 비판을 받아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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