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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 진입…애플, 아마존 이어 미국 기업으론 세번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시가총액 1조 달러(한화 약 1157조 원) 클럽에 합류함. 미국 기업 가운데 세번째.

MS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실적호조에 힘입어 주가가 4% 상승함. MS는 윈도, X박스, 검색광고, 서피스 등의 호실적으로 지난 분기에 306억 달러 매출, 88억 달러 순익을 거뒀다고 밝힘.

가장 먼저 1조 달러 클럽에 진입한 기업은 애플로 지난해 8월 등극함. 하지만 현재 시총은 9,760억 달러 수준. 애플에 이어 한달 뒤 아마존이 잠시 이 클럽에 올랐지만 현재 9,350억 달러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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