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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와 규제당국의 반독점 칼날 앞에 선 IT 빅4…하원 법사위, 법무부, FTC의 고강도 조사 예고

미 하원 법사위가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구글 등 IT공룡들에 대한 고강도 반독점 조사에 나서기로 함.

민주당이 주도하는 이번 조사계획은 미국 내 2대 규제기관에 해당하는 법무부와 연방무역위원회(FTC)가 구글을 포함한 대형 IT 플랫폼 사업자들에 대한 조사를 준비하는 와중에 나온 것.

앞서 법무부와 FTC는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등에 대한 조사 대상을 분담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짐. 법무부가 구글, 애플의 조사를 맡고 FTC가 아마존과 페이스북을 담당키로 함.

미 의회의 조사는 특정기업 자체보다는 실리콘밸리의 지배적 플랫폼에 집중화된 시장 영향력에 초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 조사결과는 보고서 형태로 완료되며 필요시 향후 관련 입법화에 반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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