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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디즈니 사운드트랙 전용 ‘디즈니 허브(Disney Hub)’ 신설…패밀리 가입자 확장 공세

In Brief :

세계 최대 음원 스티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가 디즈니와 손잡고 패밀리 가입자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죔. 스포티파이는 9.99달러의 개인 서비스와 14.99달러의 패밀리 서비스를 운영중.

스포티파이는 자사 스트리밍 서비스 내에 ‘디즈니 허브(Disney Hub)’를 신설, 디즈니·픽사·마블·스타워즈 콘텐츠의 사운드 트랙을 플레이 리스트로 제공하기로 함. 이 서비스는 미국 외 영국, 아일랜드, 남아공,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이용 가능.

한편, 스포티파이를 통해 가장 많이 재생된 디즈니 음원은 겨울왕국의 ‘렛잇고(Let it Go)’이며 지난달 최다 재생곡은 최근 개봉된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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