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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소셜 커머스 스타트업 미쇼(Meesho), 1억 2500만 달러 신규 펀딩…내스퍼스·세콰이어·페이스북 등 참여

In Brief :

인도 방갈로르 소재 소셜 커머스 스타트업 미쇼(Meesho)가 1억2500만 달러(약 1500억 원)의 펀딩에 성공함.

이번 투자에는 내스퍼스(Naspers)를 비롯해 SAIF, 세콰이어, 슌웨이 캐피털, 페이스북 등이 참여함. 미쇼는 창업 4년만에 1억9000만 달러의 누적 투자유치액을 기록함.

미쇼는 와츠앱,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플랫포을 통해 제품 판매를 중개하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200만 이상의 판매자가 등록돼 의류, 가정용 물품, 전자 제품 등을 판매함. 미쇼 사용자 중 80%가 여성.

미쇼는 내년 말까지 판매자를 1800만 명으로 확대하는 한편, 여전히 90% 이상 오프라인으로 이뤄지고 있는 인도내 비즈니스 거래의 온라인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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