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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세대 테크 활용의 3가지 특징: 플러그인, 플랫폼, 프라이버시

The Three Ps of Gen X Tech Use: Plugged In, (Social) Platforms and Privacy

X세대는 새로운 기술을 일반적으로 잘 수용한다. 또한 다른 세대와 달리 기존 미디어를 배척하지 않는다. 마케터들은 X세대의 광범위한 기술 접근성을 활용하기 전에, 그들만의 미디어 및 기기 사용 방식, 선호하는 소셜 플랫폼, 개인 정보보호 등에 대해서 이해해야 한다. 시장조사업체인 e마케터가 X대세의 특성에 대한 분석한 보고서를 표와 함께 요약한다.

□ 특징 1: 플러그드 인(Plugged In)

  • 2018년 3분기에 발표된 닐슨 보고서에 따르면, 35~49세 소비자들은 TV, 라디오 등 기존 미디어에 할애하는 시간이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접속하는 시간과 거의 같은 것으로 나타남.
(출처: eMarketer)

□ 특징2: 사교적이지만 광고는 사절

  • X세대의 77.5%가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로 추산됨.
  • 그러나 X세대는 젊은층보다 사용 범위가 좁고 시험적이지 못함.
  • X세대는 자신이 아는 플랫폼에 천착하는 경향이 있음.
  • 10명중 9명이 페이스북을 사용. 소수만이 인스타그램, 트위터, 스냅챗 등을 사용
  • 반면 X세대는 소셜미디어의 광고를 좋아하지 않음
  • 2018년 9월 모닝 컨설트의 조사에 따르면, 56%가 소셜미디어 등에 고가 많다고 응답
(출처: eMarketer)

□ 특징3: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입장이 갈림

  • 어도비(Adobe)의 2018년 12월 조사에 따르면, X세대의 30%는 소셜미디어 채널을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남
  • 거의 비슷한 비중인 27%는 개인적인 정보를 브랜드와 공유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낀다고 밝힘
  • 이에 비해 젊은층은 소셜미디어 사용에서의 개인정보 문제를 상대적으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음
  • 그러나 이전 세대인 베이비붐 세대 등에 비해서는 걱정을 덜 하는 편임
(출처: eMarketer)

For Your Insights

X세대는 디지털 내이티브와 기성 세대 사이에 ‘낀’ 세대임을 잘 보여준다. 디지털 미디어와 전통 미디어를 모두 활용하면서도, 익숙한 서비스만 쓰고 새로운 디지털 기술은 꺼려한다. 베이비붐 세대 등 이전세대와 35세 이하 젋은 세대의 특징을 모두 드러낸다는 점에서 마케터들이 파일롯 시험을 해볼만한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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