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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타트업, 스마트 축산 기술 개발 붐

  • 데자미스(デザミス)는 IoT 센서를 활용해 소의 행동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무게 130g에 명함 정도의 크기인 센서로 소의 행동 데이터를 24시간 수집, 그래프로 표시.  또한 데자미스는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AI로 소의 이상 행동을 자동 감지하는 기능도 개발. 질병, 발정, 기립 이상 등이 감지될 경우 생산자의 전자 단말기에 고지함.
  • 에코포크(Eco-Pork)는 양돈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자 독자적인 양돈 경영 시스템을 개발.
  • 데자미스의 시스템이 개별 가축을 관리하는 데 반해 에코포크의 시스템은 사료, 물 등 사육 환경과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 개선점을 제안.
  • 아마터즈(AmaterZ)는 농업용으로 개발한 소형 센서 ‘투쿠모(tukumo)’를 지난해부터 축산 현장에서 시범 운영 중. 아마터즈의 센서는 크기가 남성용 손목시계의 문자판 정도로 중량도 30g으로 가볍고 자연광, 진동 에너지로 발전(發電)하기 때문에 배터리도 불필요. 아마터즈의 센서는 물에 빠져도 말리면 계속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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