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소니, 도쿄에서 택시호출 서비스 ‘S라이드’ 출시…택시회사와 합작법인 출범

소니가 조인트벤처를 통해 일본 도쿄에서 택시 호출 서비스를 론칭함.

소니와 소니페이먼트서비스, 그리고 6개 택시 회사가 합작해 설립한 ‘모두의 택시(미나 노 택시)’는 16일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 ‘S라이드(Ride)’를 출시하고 택시 호출 및 결제 서비스를 시작함.

소니의 택시호출 서비스 'S라이드'(출처 : Sony)

결제는 현금, 신용카드 또는 QR코드 지원 디지털 월렛(지갑)을 통해 이뤄짐. ‘S’는 심플, 스마트, 스피드 등을 뜻함. 소니 측은 S라이드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요예측이 적용된다고 설명.

앞서 일본에서는 2015년 라인 재팬이 현지 선두 택시회사와 협력해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였지만 지난해 종료된 바 있음. 일본 택시연맹 회장이 운영중인 재팬택시가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가 될 전망. 우버는 도쿄에서 프리미엄블랙 서비스만 운영중.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