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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아마존’ 라쿠텐, 2012년 투자한 핀터레스트 상장으로 반사 이익

‘일본의 아마존 ‘ 격인 라쿠텐이 이미지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핀터레스트’가 상장하면서 주가상승 등 반사이익을 챙기고 있음.

라쿠텐은 2012년 1억 달러 규모로 이뤄진 핀터레스트의 펀딩에 안드리센 호로위치 등 VC들과 참여해 5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짐. 현재 보유지분은 5% 이하로 추정됨.

핀터레스트는 주당 19달러의 공모가로 기업공개(IPO)에 나섬.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PINS’로 거래 개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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