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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음식배송 서비스 딜리버루(Deliveroo), 독일서 철수

In Brief :

주문형 음식 배달 스타트업 딜리버루(Deliveroo)가 지난 4년간 공들여 온 독일에서 오는 16일(현지시간) 서비스를 철수할 방침. 딜리버루는 향후 유럽과 아시아태평양(APAC) 등의 다른 시장에서 성장과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자원과 투자를 정비할 계획.

딜리버루는 2013년 런던에서 설립돼 13개 국에서 서비스 중이며 2015년 4월 독일에 진출함. 한편, 딜리버루의 경쟁사 중 하나인 딜리버리 히어로(Delivery Hero)는 지난해 말 네덜란드의 테이크어웨이에 전체 독일 내 사업을 9억3000만 유로(약 1조 2,600억 원)에 매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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