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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IFA 2019에서 구글 웨어OS 기반 첫 스마트워치 선보여

In Brief :

푸마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9에서 처음으로 스마트워치를 선보임. 푸마는 지난 12개월간 파슬(FOSSIL) 그룹과 손잡고 구글 웨어(Wear) OS와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Snapdragon Wear) 3100 칩셋을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개발해 옴.

스마트워치는 1.19인치 원형 AMOLED 디스플레이, 나일론과 알루미늄 소재의 44mm 케이스, 무게 0.06파운드, 4GB 저장용량, 512MB 램 등이 주요 사양. 24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 NFC 결제, 심박수 모니터링, 구글 어시스턴트, 방수 기능 등을 지원함.

11월 출시. 블랙·화이트·네온 등 3종 컬러. 가격은 275달러(약 3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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