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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인 5명 중 1명 손목형 웨어러블 기기 사용…건강정보 공유에는 아직 소극적

In Brief :

퓨리서치센터가 4,2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자료에 따르면, 미국 성인 5명 중 1명은 손목에 스마트워치나 피트니스 트래커(건강정보 측정기)를 착용 중인 것으로 나타남.

특히 연소득 7만5000 달러 이상인 가구에서 이들 기기 사용률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됨. 반면 연령, 성별 등에 따른 차이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남.

건강정보 공유에 대해서는 비록 질병 연구목적이더라도 부정적인 견해가 높음. 조사 응답자의 약 41%는 정보 공유에 대한 수용의사를 보인 반면, 35%는 부정적으로 답함. 다만, 공유 의사는 이 같은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응답자군에서는 53%로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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