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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출시 즉시 미국내 모바일 앱 분기 다운로드 1위 등극

In Brief :

2019년 4분기 미국에서 가장 많은 다운로드가 애플리케이션은? ‘디즈니+’.

2019년 4Q 미국 모바일 앱 다운로드 현황 (출처: 센서타워)

센서타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된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앱인 ‘디즈니+’의 미국내 다운로드 횟수가 3000만 회를 넘어서며 틱톡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1위에 랭크됨.

2019년 4Q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앱 매출 현황(출처: 센서타워)

디즈니+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1800만 회, 구글 플레이에서 1200만 회의 다운로드가 이뤄짐. 4분기 신규 진입도 불구하고, 디즈니+는 5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실현하며 동종 동영상 서비스 앱 중 유튜브, 넷플릭스 등에 이어 3위에 등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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