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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인도에 5억 달러 투입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공장 건립

In Brief :

삼성이 인도 뉴델리 외곽에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제조공장 건립을 위해 5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 인도는 약 5억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세계 2위 스마트폰 시장이며 삼성은 2위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함.

해당 공장은 스마트폰을 비롯해 다양한 전자 기기를 위한 디스플레이를 생산하게 되며 기존에 노이다(Noida) 지역에 세운 공장과 인접하게 될 것으로 전해짐.

삼성은 2018년 노이다 공장 개소 당시 해당 생산라인을 세계 최대 모바일 생산 기지로 소개한 바 있으며 7억 달러의 투자가 집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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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현지 생산과 그에 따른 세제 혜택 등으로 샤오미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에 내어 준 인도시장에 대한 주도권을 되찾게 될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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