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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 올 여름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의 범용 표준 만든다

In Brief :

유럽연합(EU)이 전자기기 충전 케이블의 공통 표준화를 위한 입법화를 추진함. 이와 관련, 유럽의회는 유럽집행위원회(EC)를 통해 스마트폰 교체시 매번 새로운 충전기를 구입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입법화 방안을 찾도록 함.

새로운 입법화 방안에는 무선 충전과 전기전자 폐기물 감소의 연관성, 충전기 및 케이블의 수거와 재활용 방안 등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전해짐. 의회는 이르면 오는 7월께 입법화를 위한 표결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됨.

EU는 그동안 꾸준히 전자제품 폐기물 감소와 소비자 편익을 위해 제조사들에 제품간 공유가 가능한 충전 표준을 압박했지만, 애플 등은 이 같은 규제가 혁신을 저해하고 결과적으로 소비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입장을 보여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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