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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중국의 동영상 공유 앱 ‘틱톡(TikTok)’ 차단

인도가 법적인 문제 등으로 중국의 동영상 공유 앱 ‘틱톡(TikTok)’을 금지한 것으로 보임. 4월 17일(현지시간) 아침부터 인도의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없게 됨.

마드라스 고등법원은 4월 4일 모디 정부에 이 앱이 포르노를 권장한다며 중단 시킬 것을 요청. 이후 인도 대법원은 틱톡 관련 사건을 4월 22일에 심리할 예정.

인도는 틱톡의 최대 시장. 5억 앱 가입자 중 거의 40%가 인도임. 틱톡 앱을 논란은 인도 뿐만은 아님. 미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어린이 사생활 침해 협의 등으로 570만 달러의 벌금을 내린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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