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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비서 시장, 구글 ‘어시스턴트’와 애플 ‘시리’의 1위 경쟁…MS 조사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시한 음성비서 사용현황 조사(약 7000명 대상)에서 구글 어시스턴트(Assistant)와 애플 시리(Siri)가 각각 36%로 동률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수위 경쟁을 펼치고 있음. 뒤이어 아마존 알렉사(Alexa)가 25%, MS 코타나가 19%를 차지함.

주요 음성비서 사용비중 (출처: MS, Bing)

그동안 애플 시리가 줄곧 선두 자리를 점했지만 구글 어시스턴트가 지난 2016년말 출시 이후 스마트폰은 물론 스마트 스피커, 태블릿, 노트북, 심지어 자동차에까지 적용되면서 성장세를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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