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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전년 대비 3% 감소한 13.5억 대 규모…카날리스 예측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Canalys)는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13억5000만 대 수준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1% 감소할 것으로 내다 봄. 주요 감소요인으로는 미중간 무역 분쟁 등에 따른 불확실성의 증가를 꼽음.

2019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 (출처: 카날리스)

카날리스는 미 제재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화웨이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당분간 해외시장에서 판매량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함. 반면, 화웨이에 대한 제재로 올해 말까지 삼성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반사이익을 예상함.

카날리스는 2020년엔 5G의 확산과 다른 하드웨어 혁신이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를 자극하는 긍정요인으로 작용해 13억 9000만 대 규모, 3.4%의 증가세를 보이며 점진적인 성장 기조를 회복할 것을 내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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