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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창업자 빌게이츠, “내 최대 실수는 안드로이드에 모바일OS 시장 내준 것”

In Brief :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자 빌게이츠가 최근 한 행사장에서 자신의 최대 실수로 非애플 모바일 운용체계(OS)로서의 시장 지배적 위치를 안드로이드에 내준 것을 꼽음.

빌게이츠 (출처 : GatesNotes)

□ 빌게이츠의 말, 말, 말 ···

  • “우리는 모바일 폰이 큰 인기를 얻게 될 것을 알았고 윈도 모바일을 내놨다. 하지만 시장 지배적 모바일 OS가 될 기회를 놓쳤다.”
  • “당시 우리는 반독점 재판으로 정신이 없었다. 우리는 최고의 인력을 모바일에 투입하지 못했다. 이것이 나의 최대 실수였다.”
  • “우리는 디자인에서 모토로라에 뒤졌고 소프트웨어는 안드로이드에 내줬다.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非애플 모바일 운용체계(OS)로서 전세계 시장을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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