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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자체 OS 훙멍 탑재 보급형 스마트폰 테스트… 연말께 출시 가능성 제기

In Brief :

화웨이가 자체 OS 훙멍(Hongmeng)이 적용된 스마트폰을 테스트 중이며 연말께 상용 판매가 이뤄질 수 있다는 보도가 전해짐.

중국 한 관영매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2000위안(약 34만 원)의 보급형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알려짐. 홍멍 스마트폰이 실제 출시되면 이는 화웨이가 미국의 무역제재 이후 취하는 강력한 대응 중 하나로 볼 수 있음.

하지만 앞서 화웨이의 한 임원은 훙멍 OS가 IoT 등을 위한 산업용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음. 또 지난달 화웨이는 스마트TV에 훙멍이 탑재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함.

최근 상반기 실적 발표 행사장에서 량화 화웨이 이사회 의장은 모바일 기기를 위한 OS로는 구글 안드로이드 사용이 적절하며 훙멍은 화웨이의 장기 전략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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