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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모빌리티 스타트업 ‘볼로콥터(Volocopter)’, 에어택시 상용화 버전 공개…연내 첫 공개 테스트

In Brief :

독일 모빌리티 스타트업 볼로콥터(Volocopter)가 온디맨드 에어택시 상용 제품 버전 ‘볼로시티(Volocity)’를 공개함.

볼로시티는 볼로콥터가 선보인 4세대 전기 수직이착륙(eVTOL) 모빌리티로 테스트 및 시연용을 개발된 이전 제품과 달리 상용 서비스를 겨냥한 버전임.

볼로콥터가 상용버전을 개발한 에어택시 '볼로시티' (출처 : 볼로콥터)

18개 회전날개, 비행거리 35Km, 최고 속도 70마일의 볼로시티는 2명의 승객과 여행가방 등을 운송할 수 있음. 유럽연합 항공안전국(EASA)의 에어택시 기준을 충족할 안전성 확보에 주력함.

볼로콥터는 향후 탑승 및 하차를 위한 공항격인 ‘볼로포트’ 등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 또 연내에 싱가포르에서 첫 일반 공개 테스트 수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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