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교통관리SW 스타트업 ‘베스트마일(Bestmile)’, 시리즈B 라운드에서 200억 원 투자유치

In Brief :

교통관리 SW 스타트업 베스트마일(Bestmile)이 블루라군 캐피털 등이 주도한 시리즈B 라운드에서 1650만 달러(약 200억 원)의 펀딩에 성공함. 누적 투자 유치액은 3100만 달러.

2014년 설립돼 스위스 로잔에 본사를 두고 샌프란시스코에서도 활동중인 베스트마일은 교통의 수요와 공급을 조율, 관리하는 운행관리 SW를 개발중. 플로리다 올랜도의 자율주행 셔틀 사업자 ‘비프(Beep)’ 등 전세계 15개 사업에 솔루션 공급함.

기존 공공 교통 담당자는 물론 차량호출, 마이크로 모빌리티, 자율주행 셔틀, 로보택시 등 최신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들을 타깃으로 삼고 있음. 실시간 날씨, 교통량, 운송수단 수요 등을 실시간 수집, 반영해 수요와 비용 최적화된 서비스 관리가 가능한 플랫폼 서비스 제공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