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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드라이버 대상 소액대출 서비스 제공?

In Brief :

우버가 자사 서비스 드라이버를 대상으로 소액 대출 가능성을 시사하는 서베이를 진행함.

우버는 인앱 조사를 통해 “지난 3년 간 1000달러(약 120만 원) 이하의 금융대출이 있었는지?”, “얼마의 금액을 요청할지?” 등을 묻고, “100달러 미만(약 12만 원)”, “100~250달러(약 12만~30만 원)”, “250~500달러(약 30만~60만 원)”, “500달러(약 60만 원) 이상 ” 등 선택지를 제시함.

지난 6월 뉴욕에서 100명의 핀테크 전문가를 고용한 우버는 소액 대출 제공을 위한 초기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보임.

우버는 캘리포니아와 미시간주에 현금 선불 프로그램을 제공한 바 있지만 ‘급여일 대출’이라고 비난 받았음. 한편, 최근 우버와 드라이버 사이에는 고용형태, 최저임금 등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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