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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화물·트럭 운송 중개 사업 ‘우버 프레이트’에 2억 달러 투입…신규 채용 등 공격행보

In Brief :

우버가 우버 프레이트(Uber Freight)에 2억 달러(약 2,400억 원)를 투입하고 수천 명의 직원을 고용할 예정. 우버는 시카고에 프레이트의 새로운 본사를 두고 향후 3년간 2,000명의 직원을 수용할 계획.

2017년에 출시돼 급성장하고 있는 우버 프레이트는 트럭 운전자와 화주간 중개 서비스를 제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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