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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FDG, 파산 위기

In Brief :

홍콩의 억만장자인 리카싱이 중국 전기차 업체인 FDG(五龙电动车)에 대해 파산신청을 했음. 리카싱은 4년 전 FDG에 436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42% 이상의 손실을 본 것으로 보도됨.

FDG는 지난 3월 약 2억50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한바 있음. 2017년에는 8억8000만 달러 손실을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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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정부 보조금 시장을 바라보고 성장했던 중국 전기차 업계가 흔들리고 있다. 중국 정부도 점차 보호막을 걷어내며 진정한 경쟁 환경에 자국 기업을 내몰고 있다. 당분간 옥석 가리리가 계속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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