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 2분기 매출 전기 대비 7.5% 하락

In Brief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니오(NIO)의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보다 7.5% 하락한 15억86만 위안(2억1970만 달러)을 기록. 자동차 부문 매출은 14억1450만 위안(2억610만 달러)로 1분기보다 7.9% 떨어짐.

니오는 2분기 3553대의 차량을 인도. 1분기 3989대보다 적은 수임. 이중 3140대는 ES8이며 413대는 ES6임. 그러나 회사 측은 8월 1943대의 차량을 고객에게 인도하는 증 성장하고 있다고 밝힘.

3분기는 2분기 보다 18.2~23.8% 증가한 4200~4400대의 차량 고객 인도 예상. 매출은 2분기 보다 약 5.6~10.3% 늘은 15억9300만 위안(2억3200만 달러)에서 16억6300만 위안(약 2억422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회사측은 비용 절감에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 초 9900명이던 글로벌 인력을 3분기 말까지 7800명으로 줄일 예정이라고 밝힘.

(출처: NIO)

For Your Insights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의 상징인 NIO의 실적이 썩 좋아보이지 않는다. 스타트업이기에 매출 성장이 중요한대 보조금 감소 등 시장 환경 영향으로 부진한 모습이다. NIO는 인력 구조조정을 하는 등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