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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펑, 620km 연속주행 가능한 전기차 ‘P7’ 출시

In Brief :

중국 전기차 업체인 샤오펑이 2020년 2분기 ‘P7’을 출시한다고 공식 발표함. P7은 쿠페형 순수 전기차며 상하이 오토쇼 등에서 공개된 바 있음.

이 차의 드라이빙 레인지는 620km며, 최대 640km까지 가능하다고 알려짐. 제로백은 4초. 엔비디아 자비에 칩을 쓰며 자율주행 L3 수준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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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테슬라로 불리는 회사는 어디일까?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니오(NIO)’라는 의견도 있고 ‘샤오펑(小鹏)’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내년이면 샤오펑이 전기차를 출시한다. 시장에서 누가 테슬라에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중국 브랜드인지 격돌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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