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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CEO “전기차 때문에 수익성 악화되지 않는다” 주장

In Brief :

내연기관 차량은 수익성이 좋지만, 전기차는 생산비가 높아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대해 헤르베르트 디에스(Herbert Diess) 폭스바겐 CEO는 “폭스바겐의 브랜드들은 같은 전기 플랫폼과 중국에서 사온 같은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장점으로 수익성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밝힘.

그는 전기 SUV인 e-트론이 올해 거의 2만대 팔렸으며, 포르쉐의 스포츠카인 타이칸도 첫 생산량이 다 팔렸다고 밝힘. 폭스바겐 ID.3도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2020년 중반 판매 예정인 듯 인기가 높다고 주장.

폭스바겐은 비싼 배터리 비용을 줄이기 위해 내연기관 차량 수준으로 대량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힘. 또한 그룹의 브랜드들은 비용 절감을 위해 같은 플랫폼을 계속 사용할 것이라고 밝힘.

For Your Insights

전기차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많아지고 있다. 중국의 전기차 업체들이 과당 경쟁으로 인한 거품이 꺼져가고 있다. 또한 전기차가 비용 문제로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온다. 전동화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폭스바겐은 플랫폼 공유 등으로 비용 절감을 하고 있어 수익성 악화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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