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바이톤, 유럽 시장용 ‘M-바이트’ 시험 생산···유럽 판매업체와도 제휴

In Brief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바이톤(BYTON)이 난징 공장에서 유럽시장 진출용 ‘M-바이트’ 시험 생산(pre-production)을 시작했다고 밝힘.

회사 측은 자동차 전시회인 IAA 프랑크푸르트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으며, 유럽 각 시장에서 자사 컨셉을 인정 받았다고 설명.

회사 측은 현재 유럽의 자동차 판매 업체 및 사후관리 회사 등과 협의중이라고 밝힘. 스웨덴의 ‘헤딘 오토모티브’, 프랑스의 ‘BYmyCAR 그룹’, 포르투갈의 ‘살바도르 카에타노'(Salvador Caetano) 등과 양해각서를 나눴다고 덧붙임.

For Your Insights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와 소문아 확산되는 가운데, 퓨처 모빌리티의 바이톤이 유럽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