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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자율주행차 분야 전담 자회사 ‘폭스바겐 오토노미(VWAT)’ 신설…2025년 상용화 목표 그룹역량 집중

In Brief :

폭스바겐이 자율주행차 전문 자회사 ‘폭스바겐 오토노미(Volkswagen Autonomy, VWAT)’를 신설, 그룹 차원의 전사 역량을 집중화할 예정.

VWAT는 독일 뮌헨과 볼프스부르크에 사무실을 두고 레벨 4, 5 수준의 자율주행차 기술을 개발할 예정. 내년에는 실리콘밸리와 중국에도 사무실을 개소할 예정.

폭스바겐은 오는 2025년께 자율주행차 상용 서비스를 목표중. 지난 7월 폭스바겐은 포드와 자율주행 분야에서 견고한 협력을 발표함. 이에 앞서 아마존이 투자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로라와 협력관계를 정리하고 포드가 투자한 아르고(Argo)와 투자 및 협력관계를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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